신호기가 설치된 교차로에서는 각 차량이 진입할 당시의 신호가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확인하는 자료
- 블랙박스 영상 — 진입 시점의 신호 확인
- 주변 CCTV 및 신호주기 자료
- 경찰 사고조사 자료
- 차량 파손 부위와 충돌 지점
조정될 수 있는 사정
신호를 지킨 쪽이라도 과속이나 전방주시 소홀이 확인되면 일부 과실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대의 명백한 신호위반이 영상으로 확인되면 과실이 크게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위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사건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사실관계와 확보된 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