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후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공제조합과의 합의가 진전되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개입이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
사건 개요
택시 뒷자리에 탑승해 직진하던 51세 피해자가, 택시 기사의 안전운전 불이행으로 도로 1차로 신호등 지주대에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골반 비구 골절, 척추 가지 골절, 발의 발배뼈 골절 등 중상해를 입었습니다.
쟁점
사고일로부터 4년이 지나도록 공제조합과의 합의에 진전이 없어 피해자는 막막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결과
상해 부위별로 세밀하게 신체감정 결과를 정리해 정형외과 영역 노동능력상실률 등을 근거로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이 사례가 주는 시사점
공제조합과의 합의가 오랫동안 제자리걸음이라면, 상해 부위별로 손해를 다시 정리해 전문가와 함께 협상을 재개하는 것이 정체를 뚫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