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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성공사례

교차로 선진입 오토바이 사고, 헬멧 미착용 주장 반박한 7억8천만원 소송

블랙박스 영상을 0.01초 단위로 분석하면, 보험사가 주장하는 과실 비율의 근거가 뒤집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건 개요

선진입해 좌회전하던 34세 피해자의 오토바이 왼쪽 중앙 부분을, 가해차량이 우측면으로 들이받은 사고입니다. 외상성 두개내출혈, 대퇴골 전자하 골절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쟁점

피해자 가족은 타 변호사 사무소에 사건을 맡겼으나 소통 부재와 미흡한 대응으로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보험사는 헬멧 미착용을 근거로 과실 20%를 추가하고 총 80%의 과실상계를 주장했습니다.

결과

블랙박스 영상을 초 단위로 재분석해 오토바이가 승용차보다 먼저 교차로에 진입했음을 입증하고 헬멧 착용 사실도 확인해, 법원은 피해자 과실 20%만 인정하고 7억8천만원을 지급하라는 화해권고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사례가 주는 시사점

타 법률사무소에서 소통 부재로 어려움을 겪었더라도, 사건을 다시 맡아 블랙박스 영상을 정밀 재분석하면 완전히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상담받아보세요.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꿉니다.

본 사례는 실제 진행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는 각색되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사고 경위, 과실비율, 장해 정도 등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