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법률사무소에 사건을 맡겼다가 오히려 더 낮은 금액을 제시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사건을 재검토해 새로운 대리인에게 맡기는 것이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편도 4차로 도로에서 2차로에서 3차로로 진로를 변경하던 중, 같은 방면 3차로를 직진하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사고입니다. 20대 피해자는 쇄골 몸통 폐쇄성 골절로 금속판 내고정술을 받았습니다.
타 법률사무소에 사건을 맡겼으나 처음 약속한 1,500만원보다 낮은 1,200만원을 제시받아 신뢰를 잃고 사건을 재위임했습니다. 보험사는 영구장해를 인정할 수 없다며 한시 1년, 65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금속판 내고정술을 근거로 5년의 후유장해 소견서를 확보해 소송 가능성을 강하게 주장한 끝에, 1,850만원의 합의금을 받아냈습니다.
타 법률사무소에서 예상보다 낮은 금액을 제시받았다면, 사건을 재검토해 새로운 대리인에게 맡기는 것으로 결과를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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