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상황을 제대로 설명받지 못하고 답답함만 커진다면, 사건을 옮기는 것도 늦지 않은 선택입니다.
편도 3차선 중 1차선을 주행하던 50세 피해자의 차량을, 전방주시의무를 소홀히 한 가해차량이 뒷범퍼를 추돌했습니다. 피해자는 팔꿈치 신근·힘줄 손상, 이두근 장두 손상에 더해 복합부위통증증후군 1형, 우측 관절와순 파열까지 진단받았습니다.
피해자는 이미 다른 법률사무소에 합의를 위임한 상태였지만, 교통사고 전문이 아니어서 의학적 질문에 제대로 답을 받지 못했고 합의도 더디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사건을 새로 맡아 CRPS 진단을 포함한 복합 장해 항목을 정리해 협상을 이어갔습니다.
사건을 맡긴 곳에서 의학적 질문에 명확한 답을 듣지 못하고 진행이 더디다면, 교통사고 전문성이 있는 곳으로 옮기는 것을 주저할 필요가 없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상담받아보세요.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