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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성공사례

버스 탑승 중 추돌사고, 조선족 여성 압박골절 5배 합의금 받은 사례

공제조합이 담당자를 자주 바꾸고 업무를 지연시키더라도, 소송을 대비한 자료를 갖추고 꾸준히 압박하면 결국 정당한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건 개요

버스에 탑승해 있던 중 버스가 다른 차량을 충격한 사고로, 51세 조선족 여성 피해자는 요추 압박골절과 골반 타박상을 진단받았습니다.

쟁점

공제조합은 조선족이고 장해가 남지 않는다며 부상기준 540만원에 합의를 종용했고, 이후에도 불법체류자의 후유장해 인정 기간과 소득 산정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결과

후유장해진단서로 요추부 장해 29%, 한시 5년을 입증하고 30여 차례의 전화와 면담을 거쳐, 특인가를 적용한 2,680만원을 받아냈습니다.

이 사례가 주는 시사점

공제조합이 무성의한 태도로 협상을 지연시키더라도, 소송을 대비하며 압박을 유지하면 처음 제시액의 5배에 달하는 배상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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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실제 진행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는 각색되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사고 경위, 과실비율, 장해 정도 등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