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에이블 02-592-5553
교통사고 성공사례

보행 중 발가락 절단사고, 소송 없이 9,500만원 합의로 종결

발가락 절단처럼 명백한 신체 손상이 남은 사건에서도, 보험사는 절단 범위가 제한적이라는 이유로 장해율을 낮추려 시도합니다.

사건 개요

보행 중 차량에 충격당한 피해자가 우측 족부에 개방성 손상과 다발성 골절을 입고 즉시 응급수술을 받았습니다. 결국 제1족지(엄지발가락)를 절단해야 했고, 이후에도 장기간 입원·통원치료가 이어졌습니다.

쟁점

보험사는 절단 범위가 중족부 전체가 아닌 일부에 그친다는 점을 들어 보행 기능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며 장해율을 낮게 산정하려 했고, 이미 지급된 치료비 일부를 손해액에서 중복 공제하려는 태도도 보였습니다.

결과

후유장해 평가와 일실수입, 향후치료비, 위자료 항목을 구체적으로 산정해 협상을 진행한 끝에, 소송 없이 9,500만원 선에서 합의가 성사됐습니다.

이 사례가 주는 시사점

절단 부위가 신체 일부라 하더라도, 보행이라는 기본적인 신체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입증하면 소송 없이도 정당한 수준의 합의금을 받아낼 수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상담받아보세요.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꿉니다.

본 사례는 실제 진행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는 각색되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사고 경위, 과실비율, 장해 정도 등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