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에이블 02-592-5553
교통사고 가해자

아내 응급상황에 급하게 병원 가던 중 앞지르기 사고, 벌금 300만원

급박한 상황에서 발생한 법규 위반이라도, 그 정황이 명확하다면 처벌 수위에 참작될 수 있습니다.

사건 개요

아내가 직장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차를 몰던 의뢰인이, 앞지르기 규정을 위반해 발생한 12대 중과실 사고입니다.

쟁점

법규 위반은 명백했지만, 사고에 이르게 된 급박한 사정을 어떻게 재판부에 전달하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결과

가해자가 죄를 인정한 점,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서 제출, 초범이라는 점, 아내의 응급상황으로 급히 병원으로 향하던 사정을 준비서면으로 제출한 끝에 벌금 300만원으로 사건이 종결됐습니다.

이 사례가 주는 시사점

법규 위반의 배경이 된 급박한 사정은, 처벌불원서와 함께 구체적으로 소명하면 벌금형 수준으로 마무리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상담받아보세요.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꿉니다.

본 사례는 실제 진행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는 각색되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사고 경위, 과실비율, 장해 정도 등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