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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성공사례

음식배달 중 차선 충돌사고, 고령 배달원 소득산정 방식 다툰 사례

64세 고령 피해자는 법원 기준과 약관 기준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미리 계산해보는 것이 협상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사건 개요

음식배달을 위해 1차선으로 주행하던 64세 피해자가, 2차선에서 진행하던 가해차량과 충돌한 사고입니다. 경골 상단·몸통 골절, 비골 골절, 제5수지 중수골 기저부 골절로 관혈적 정복술을 받았습니다.

쟁점

보험사는 과실 40%를 주장하며 1,300만원을 제시하고 협상에 소극적이었습니다.

결과

법원 기준으로 산정 시 위자료가 크게 인정된다는 점을 활용해, 슬관절 부분강직 15% 영구장해 등 예상 후유장해를 근거로 3,800만원을 받아냈습니다.

이 사례가 주는 시사점

고령 피해자는 법원 기준(위자료 유리)과 약관 기준(상실수익 유리) 중 어느 쪽이 실제로 유리한지 사전에 비교해 산정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협상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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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실제 진행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는 각색되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사고 경위, 과실비율, 장해 정도 등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