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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보험분쟁·일상배상책임보험

커브길 회피전복 자기신체사고, 3개 부위 골절 척추장해 인정 사례

보험사가 3개월간 아무런 답변 없이 대응을 미루더라도, 강하게 지속적으로 주장하면 결국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사건 개요

안전띠를 착용한 상태에서 커브길을 돌다 상대 차량을 피하려던 중 전복된 사고로, 55세 피해자는 경추 골절, 흉추 다발성 골절, 좌측 슬관절 및 족부 좌상을 진단받았습니다.

쟁점

보험사는 자체 의료자문을 근거로 장해급수를 12급으로 낮게 평가했고, 3개월 넘게 합의 관련 의견 제시나 지급 지연 통지조차 없었습니다.

결과

후유장해진단서를 근거로 경추·흉추·요추 골절 각각의 장해율을 27%, 32%로 개별 주장해, 최종 5,800만원의 합의금을 받아냈습니다.

이 사례가 주는 시사점

보험사가 명확한 답변 없이 대응을 미루더라도, 자기신체사고 보험 한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강하게 주장하면 정당한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위 내용은 해당 사건의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른 개별적인 결과입니다. 유사한 사건이라도 사고 경위, 과실, 피해 정도, 의료자료 및 기타 사정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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