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에이블 02-592-5553
교통사고 성공사례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남은 영구장해, 시간이 지나 받아낸 손해배상

어린 시절 겪은 사고의 후유장해는 성인이 되어서야 그 무게가 실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아무리 지났어도 명백한 영구장해가 남았다면 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사건 개요

골목길에서 주차된 차량을 빼던 가해자가, 차량 뒤에 있던 3세 피해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했습니다. 피해자는 좌측 손목과 1~5수지 관절강직, 좌측 요골신경마비, 상지 전완부 외상성 반흔이라는 영구장해를 안게 됐습니다.

쟁점

소아 시절 당한 사고로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손목관절과 손가락 각 부위에 남은 노동능력상실이 명백한 영구장해였습니다.

결과

정형외과 신체감정을 통해 손목관절, 제1~5수지 각각의 노동능력상실률을 개별적으로 산정해 영구장애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사례가 주는 시사점

어린 시절의 사고라도, 손가락 하나하나의 관절강직처럼 구체적인 영구장해가 남았다면 시간이 흘러도 정당한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상담받아보세요.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꿉니다.

본 사례는 실제 진행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는 각색되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사고 경위, 과실비율, 장해 정도 등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