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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성공사례

체육관 운동 중 발목 삼복사골절, 개인보험 2건 동시 청구한 사례

교통사고나 산재가 아닌 순수한 개인 활동 중 사고도, 가입된 개인보험 약관에 따라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사건 개요

체육관에서 운동하던 중 발생한 사고로 좌측 발목이 삼복사골절되어 8주 진단을 받고 약 2개월간 입원했던 30대 피해자 사건입니다.

쟁점

피해자는 각각 1억원을 보험가액으로 하는 손해보험 2개에 가입되어 있었습니다. 족관절 움직임 이상을 객관적으로 어떻게 입증하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결과

MRI 촬영을 통해 운동범위 제한이 발생할 만한 증상을 확인하고, 사고 6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후유장해 평가를 받아 진단서를 발급받은 뒤 양쪽 보험사에 제출했습니다.

이 사례가 주는 시사점

운동 중 사고처럼 제3자 책임이 없는 사고라도, 본인이 가입한 개인보험이 여러 개라면 각 보험사로부터 개별적으로 후유장해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상담받아보세요.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꿉니다.

본 사례는 실제 진행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는 각색되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사고 경위, 과실비율, 장해 정도 등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