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 충돌 사고에서는 골절뿐 아니라 CRPS, 외상후스트레스장애까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손해 항목을 하나도 빠짐없이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거리를 녹색 신호에 진입하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정지신호를 위반한 차량이 뒤늦게 발견하고 충격했습니다. 피해자는 약 15m 공중으로 튕겨 나가 좌측 족근관절 개방성 골절, 비골 간부 골절, 뇌진탕, 근막통증증후군에 더해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과 외상후스트레스장애까지 진단받았습니다.
정형외과·마취통증의학과·정신건강의학과에 걸친 복합적인 진단을 각각 어떻게 손해 항목으로 구성하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여러 진료과에 걸친 진단을 종합해 손해배상 항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대응했습니다.
고속 충돌로 여러 부위에 손상을 입은 경우, 정형외과적 골절뿐 아니라 통증의학과·정신건강의학과 영역의 진단까지 모두 손해 항목에 반영해야 실제 손해에 맞는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상담받아보세요.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