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에이블 02-592-5553
교통사고 성공사례

무단횡단 뇌손상, 공제조합 합의 후 개인보험 1,500만원 추가 받은 사례

공제조합으로부터 소외합의로 배상을 받았더라도, 본인이 가입한 개인보험이 있다면 같은 사고를 근거로 별도의 후유장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사건 개요

4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다 차량에 부딪힌 44세 여성 사건으로, 타박 뇌내출혈, 외상성 지주막하출혈, 후두골 골절, 무후각증을 진단받았습니다. 본인을 피보험자로 한 손해보험 3건에 후유장해 1억원 한도로 가입되어 있었습니다.

쟁점

개인보험사는 손해사정법인 조사 후 한시 5년 장해만 인정해 지급률 3%를 제시했습니다.

결과

후각 소실은 후각신경 손상으로 인한 영구장해임을 입증해, 최종 1,500만원의 개인보험금을 받아냈습니다.

이 사례가 주는 시사점

공제조합으로부터 이미 배상을 받았더라도, 개인보험 3건이 있다면 각각 별도로 후유장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상담받아보세요.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꿉니다.

본 사례는 실제 진행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는 각색되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사고 경위, 과실비율, 장해 정도 등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