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정차 차량들 사이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차량은, 정상 주행 중인 이륜차 운전자가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입니다.
배달 오토바이를 운전하며 편도 2차선을 직진하던 53세 피해자 앞으로, 불법 정차 중이던 개인택시가 방향지시등도 켜지 않은 채 차선 중앙으로 진입했습니다. 오토바이 앞부분과 택시 좌측이 충돌하며 피해자는 오토바이와 함께 넘어져 좌측 안쪽 복사 골절, 중족골 골절 등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신체감정 결과 척수 손상(요추) 노동능력상실률 11.5%, 한시장애 3년에 기왕증 50%가 반영되는 등 여러 장해 항목이 얽혀 있었습니다.
다수의 공제조합 사건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택시운송조합을 상대로 각 장해 항목을 정리해 대응했습니다.
불법 정차 차량이 만든 사각지대에서 발생한 사고는 과실 관계가 복잡해 보이지만, 방향지시등 미점등 등 명백한 위반사항을 근거로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지금 상담받아보세요.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