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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성공사례

신호위반 횡단보도 자전거충돌, 고령자 기왕증 반박한 3,650만원 사례

고령 피해자라도 사고 전 건강히 근로 중이었다면, 통증이 사고와 무관하다는 보험사의 막연한 의심 주장에 정면 대응할 수 있습니다.

사건 개요

편도 2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한 가해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자전거를 충돌한 사고입니다. 우측 좌골 신경병증과 우측 경골 및 비골 관절면 골절을 진단받았습니다.

쟁점

보험사는 사고를 인정하면서도, 가해차량의 외형 손상이 크지 않다는 점과 고령이라는 이유로 통증이 온전히 사고 때문인지 의문을 제기하며 80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결과

자전거를 타고 다닐 만큼 건강했고 사고 전 직장을 다녔다는 점, 건강보험공단 요양급여 내역에 기왕력이 전혀 없다는 점을 입증해, 3차 협상 끝에 소가의 85%인 3,650만원을 받아냈습니다.

이 사례가 주는 시사점

고령 피해자라도 건강보험공단 요양급여 내역으로 기왕력이 없음을 입증하면, 통증의 원인을 의심하는 보험사 주장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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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실제 진행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는 각색되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사고 경위, 과실비율, 장해 정도 등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